전체 글3 국내예능) 셰프와 사냥꾼 1화 리뷰 셰프와 사냥꾼 1화 리뷰 사냥은 없고, 식자재는 넘쳤다 – 콘셉트가 무너진 시작2026년 1월 8일부터 채널A에서 방영을 시작한 셰프와 사냥꾼은 ‘직접 잡아 먹는다’는 원초적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예능이다.그러나 1화 부제「먹고 싶다면 잡아라! 생존 미식 탐험의 시작」과 달리, 실제 방송 내용은 이 문장을 설득하지 못했다.김대호 캐스팅, 시작부터 불편한 시선출연진 중 김대호는 과거 실내 흡연 관련 논란 등으로 한 차례 대중적 비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인물이다.물론 프로그램과 직접적 연관은 없지만, "자연·생존·윤리"를 전면에 내세운 예능에서 해당 이미지가 주는 이질감은 부정하기 어렵다.특히 첫 회에서 김대호는 사냥이나 생존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보여주지 못했고, 캐릭터 소비 역시 예능적 완충 장치 .. 2026. 1. 10. 결국 PC 한스푼.. 기묘한이야기 시즌5 파트2 리뷰 기묘한 이야기를 시즌1이 나왔을 때 부터오랫동안 몇번씩 정주행하며이번 시즌5 파트2까지 봤다 시즌5 파트1의 피날레는 정말 멋진 장면이었으나갑분 커밍아웃 PC 성소수자 게이 발표는 진짜 이해 할 수 없었다 베크나가 윌의 속 마음을 본다고으엑 X발 게이네 하고 그걸 이용해서작전을 망칠까봐 얘기 해야겠다고? 대체 뭘 어떻게 하면 그게 꼭 작전상 말해야된다는건지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냥 다들 정신없는 와중에 더 큰 위기를 직면한 가운데이정도 커밍아웃은 다들 공감하고 이해해주겠지라는 생각만 들고 오히려 여태껏윌의 이미지가 구축됐던 것과 맞지 않는 이기적인 내취향 이거다 존중해라 뭐 나 없이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그런 마인드로 해석되기 충분해 보인다. 물론 윌이 저런식으로 생각할 인물이 아닌건 맞다.격.. 2025. 12. 26. 배우 김도영 - 영화 "계시록" 1974년생 부산 출생 배우 김도영 이 배우를 알게 됐던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악마판사였다 당시엔 그저 특별한 매력 없는 역할과 연기자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틀렸다. 이 배우는 뚜렷한 자신의 장점을 인지하고 있음이 틀림 없다. 그건 영화 "계시록"을 보고 확신하게 되었다. 흔히 연기 초보자가 범하기 쉬운 과장된 연기. 그것을 철저히 경험과 노력으로작품 전체의 맛과 감독의 의도를해치지 않도록 시청자가 주연에 몰입 할 수 있게끔완벽한 러닝메이트와 같은 역할을 해내는 배우이다. 그렇기에 단언 할 수 있다.이 배우는 앞으로 더 많은 작품과관객에게 사랑받고 보게 될 것 이라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2025. 3. 21. 이전 1 다음